오늘은 Fear & Greed Index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을 가장 싫어합니다. 주가에 부정적인 이슈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확정되면 차라리 반영할 것은 반영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주식시장에는 오히려 더 낫습니다. 올해 9월은 불확실성이 상당히 많습니다. 크게 보면 미연준의 테이퍼링 금년 내 실시 여부, 미국 부채한도 연장 이슈, 3.5조 달러 인프라 법안 통과 여부,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불확실성이 많은 시기에는 변동성이 커지게 되고 투자자들의 하락에 대한 공포심리가 커집니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공포를 느끼는 것보다 주가는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고작 3% 이내의 하락했습니다. 그렇지만 투심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제가 가끔 참고하는 ..